공지사항 

제목
보이지 않는 따뜻한 손길 미담사례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08-04-08
조회수
1737

2008년 4월 6일(일) 복지관을 마음따뜻한 손길이 다녀가셨습니다.

복지관이 휴관일인 일요일 오후, 복지관을 찾아와 극구 자신의 신분을 밝히지 않고,

당직근무자에게 쌀 80kg을 놓고 가신 지역주민이 있어,

아름다운 사연을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지면을 통해서나마, 후원자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후원하신 쌀은 어르신 경로식당과 희망의집 입소자들께 제공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