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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정종합사회복지관입니다. 신정복지관에는 지역사회 저소득 어르신들이 모여
지역사회에 참여와 나눔을 실천하는 주민모임 '신정노인참여나눔터'가 있습니다.
5월 12일 어버이날을 맞아 어버이날 나들이를 인천 강화도로 다녀왔습니다.![]()
나눔터 회원들을 기다리는 버스를 탑승 한 뒤 강화도에 도착했습니다.
강화도에 도착후 가장 먼저 한 활동은 쑥개떡 만들기 활동입니다.
나눔터 회원들은 지난 2달간 직접 회의하며 체험 종류, 점식식사 메뉴, 나들이 날짜를
선생님의 설명을 들은 나눔터 회원들은 능숙하게 쑥개떡을 만들어 갔습니다.
몇몇 회원들은 쑥개떡 위에 얼굴모양으로 콩을 올려 귀여운 포인트를 주기도 했습니다.
서로 도와가며 함께 쑥개떡을 만든 회원들은 떡을 찌는 시간동안 밖에서 산책을 했습니다.
출발할때 흐리던 날씨는 회원들을 반기듯 햇살이 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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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모여 노래도 부르고 사진도 찍는 동안 어느새 떡이 다 완성되었다는 소리를 듣고 실내로 다시 돌아갔습니다.
포장 상자를 접어 직접 만들고 포장하고 갖 나온 떡을 맛봤습니다. 쑥개떡 만들기 체험 후 근처 식당으로 향했습니다.![]()
식당 가는 길에 날씨가 너무 좋은 회원뜰은 바람을 온몸으로 맞으며 시원하고 상쾌한 기분으로 식사를 했습니다.
식당에 2명식 짝을 이뤄 손을 잡고 걸어가며 회원들의 유대감은 한층 올라갔습니다~
식사 메뉴는 젓국갈비와 갈비탕으로 젓국갈비는 강화도 특산품으로 강화 새우젓으로 굴물 간을 맞춘 맑고 시원한 국물의 탕요리 입니다.
처음 맛보는 음식에도 회원들은 맛있게 젓국갈비를 즐겼습니다^^ 식사 후 소화를 위해 식당 근처를 산책하기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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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치고 달려온 이곳은 강화역사박물관 입니다. 회원들은 한줄로 나란히 질서를 지키며 관람했습니다.
관심사가 비슷한 회원들은 함께 관람하며 서로 이야기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관람객이 없어, 회원들은 더욱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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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관람을 마치고 야외에 있는 세계문화유산인 고인돌을 보러갔습니다. 회원들은 고인돌이 만들어진 과정을 놀라워하며
관람을 마치고 단체사진을 촬영했습니다. 마지막 일정을 마치고 버스에 탑승한 뒤 기관으로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비록 모든 회원이 함께하진 못했지만 이번 어버이날 나들이를 통해 회원들의 관계는 더욱 향상되었습니다.
모두가 한마음으로 서로를 배려하며 함께한 나들이를 통해 더욱 성숙한 나눔터가 되었습니다.
신정노인참여나눔터는 이런 유대감과 주체성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참여와 나눔을 실천할 예정입니다.
앞으로의 활동에도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